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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 할부 계산기 — 장기렌트·리스·할부·중고차대출 월납 비교
같은 차를 네 가지 방식으로 가져올 때 달마다 얼마가 나가고 끝까지 얼마를 내는지 한 줄에 놓고 봅니다. 차량가와 기간만 넣어도 계산되고, 선납·잔가·금리는 펼쳐서 바꿀 수 있습니다.
방식별 세부 조건 바꾸기
계산 산식
월 납입액 = (원금 − 잔가 ÷ (1+i)n) × i ÷ (1 − (1+i)−n), i = 연이율 ÷ 12, n = 개월 수. 원금 = 차량가 × (1 − 선납 비율). 할부·중고차대출은 잔가 0. 취득세는 차량가의 7%를 계약 때 한 번 내는 것으로 총액에만 더합니다. 렌트의 보험·자동차세는 입력한 월액을 그대로 더합니다. 실제 견적은 업체 수수료·프로모션·신용 심사로 달라집니다.
네 방식, 누구에게 맞나
장기렌트는 보험·세금·정비가 월납에 들어가고 번호판이 렌트사 명의라 사고 이력이 내 보험에 남지 않습니다. 초기 목돈이 없고 관리가 귀찮은 사람에게 맞습니다. 대신 내 차가 아니고, 약정거리를 넘기면 정산금이 붙습니다.
리스는 렌트와 구조가 비슷하지만 보험을 내 이름으로 들고 일반 번호판을 답니다. 법인·개인사업자가 비용 처리하면서 '하'·'허' 번호판을 피하고 싶을 때 고릅니다.
할부는 처음부터 내 차입니다. 취득세와 보험을 따로 내고, 다 갚으면 끝입니다. 오래 탈 생각이면 총액이 가장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
중고차대출은 차값 자체가 낮아 월납이 가장 작게 나오지만 금리가 높고, 차 상태 확인이 내 몫입니다. 같은 예산이면 한 체급 위 차를 탈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.
175개 차종의 기간·선납 조건별 월납을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출처·기준
- 금리 기본값: KB캐피탈 다이렉트 신차할부 공시 연 6.5~10.0%, 12~60개월 (2026-09-08 확인). 다른 금융사는 공시 화면에서 금리 범위를 확인하지 못해 기본값으로 쓰지 않았습니다.
- 취득세 7%: 지방세법상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취득세율.
-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특정 금융사·렌트사의 견적이 아닙니다.